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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구글 쿠데타… "삼성 스마트폰 운명, 3년안에 결판"

    ▲ 16일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 오전 10시가 조금 넘은 시간 이건희 회장이 승용차에서 내리자 대기하고 있던 이재용 사장과 함께 엘리베이터에 올랐다. 이 회장은 이날 최지성 부회장과 신종균 휴대전화부문 사장, 윤부근 TV부문 사장 등 완제품 사업부 책임자들을 42층 회의실로 불러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가 불러올 파장에 대한 보고를 듣고, 토론도 벌였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1.08.1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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