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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자본주의 4.0] 월 100만원도 못버는 자영업자 300만(자영업자의 57%)… 복지시스템 최대 불안요인

    ▲ 서울 상계동에서 제과점 '쉐프하우스 프리앙'을 운영하는 홍영표(55)씨는 최근 간판을 바꿔 달았다. 원래는 자신의 이름을 딴 '홍영표과자점'이었다. 20년 넘게 운영해온 가게 간판을 자기 손으로 떼낸 것은 곧 가게를 처분할 작정이기 때문이다. "남의 손으로 내 이름 붙은 간판이 떨어져 나갈 텐데 그게 싫었어요."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1.08.17 09:31 | 수정 : 2011.08.1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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