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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세계경제가 키운 6개의 버블… 마지막 2개(달러·정부부채)마저 꺼지는 중"

    ▲ '2008년 금융 위기가 불러온 불경기가 끝났다고 낙관하지 마라. 이제 시작일 뿐이다' '미국은 달러를 찍어내고 부채를 늘리며 금융 위기의 여파를 간신히 막아왔다. 결국 달러와 부채의 버블도 붕괴하고 말 것이다'…. 요 며칠 사이 나온 언론 보도가 아니다. 컨설팅회사 포사이트그룹 CEO인 로버트 위더머가 2009년 쓴 책 '애프터쇼크'에 나오는 내용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1.08.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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