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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말싸움만 하던 '남중국해 갈등' 무력시위로 변모

    중국베트남이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남중국해에서 베트남이 13일 오전 해상 실탄 사격 훈련을 감행,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말싸움'으로 시작됐던 영유권 다툼이 이제 무력시위 국면으로 접어든 상황이다. 대만 국방부는 이날 남중국해 상황을 감시할 태스크포스를 구성했으며, 필리핀은 오는 28일 미국과 공동으로 해상 합동 훈련을 펼칠 계획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1.06.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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