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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진 거라곤 달랑 집 한 채 '베이비붐 세대'가 은퇴하면…

    ▲ 서울에서 소규모 도매업을 하는 1956년생 이모(55)씨는 재작년 서울 양천구 목동 3단지 전용면적 112㎡짜리 아파트를 3억5000만원에 전세 놓고 경기도 김포 대곶면에 있는 전원주택을 1억원대에 구입해 아내와 함께 이사 갔다.

    조만간 딸 결혼식 준비도 하고, 사업하느라 조금씩 빚도 졌지만 아파트에 전 재산이 거의 묶여 여유 자금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씨는 "앞으로 노후 준비도 해야 하는데 부동산 말고 딱히 자산이 없어 집을 줄여 얻은 자금 가운데 일부를 노후 설계용으로 저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1.05.1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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