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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2년까지 서울에 들어서는 특급 호텔

    ▲ 지난 1월 서울 서초구 교보타워 뒤편에는 지상 18층 높이의 대형 오피스(사무용) 빌딩이 완공됐다. 하지만 건물주는 사무실을 임대하지 않고 다시 내부 공사에 들어갔다. 이유는 이 건물의 일부(지상 5~18층)를 300여개 객실로 이뤄진 비즈니스호텔로 용도를 변경하기 위해서였다. 이 빌딩 관계자는 "최근 서울 강남 오피스 빌딩에 빈 사무실은 증가하지만 호텔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크게 늘었다"면서 "건물의 투자 수익률을 높이는 방안으로 일부 층을 호텔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1.04.1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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