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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조선일보 '갤럭시탭 앱' 출시… 뉴스 가치까지 '탭' 한다


    ▲ 종합미디어그룹 조선일보가 태블릿PC 뉴스 시장에서 또 한 번 앞서간다. 조선일보는 갤럭시탭의 7인치 화면에 최적화된 전용 뉴스 애플리케이션(앱)을 28일 출시했다.

    '조선일보 갤럭시탭 앱'의 가장 큰 특징은 하루 2000여 건의 신뢰도 높은 기사를 리얼타임으로 제공한다는 점이다. 그날 조선일보에 소개된 300여 건의 기사를 비롯해 해외특파원, 수백 명의 본지 취재기자와 경제전문 미디어사인 조선경제i가 제공하는 속보를 하루 500여 건 읽을 수 있게 됐다. 또 500여 건의 스포츠·연예 기사도 제공된다. 매일 200여 종의 사진과 동영상도 올라간다. 갤럭시탭만 손에 쥐면 조선일보가 제공하는 우리나라 최다(最多)·최고(最高)의 기사를 손쉽게 볼 수 있는 것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1.03.2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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