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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日 수산물도 방사선 공포… 30년 지나야 절반 줄어

    ▲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선 누출로 대기가 오염되고 시금치 등 야채와 수돗물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데 이어 바닷물에서도 반감기(원자의 수가 반으로 줄어드는 데 걸리는 기간)가 30년인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검출됐다. 기준치의 최고 126배가 넘는 요오드도 검출됐다.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 발전소를 운영하는 도쿄전력은 22일 발전소에서 16㎞ 떨어진 바다에서 방사성 물질 요오드131이 기준치 16.4배의 농도로 검출됐다고 밝혔다. 또 발전소 배수구에서 330m 떨어진 해수에서는 요오드131이 기준치 126.7배, 세슘137은 16.5배, 세슘134는 24.8배의 농도로 검출됐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1.03.2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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