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라이프

제주에서 만나는 봄꽃 여행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 봄이 밀려든다. 유채꽃은 제주도의 봄을 알리는 시작일 뿐이다. 3월 초 한라산 중산간(中山間·해발 350m 지점)의 야생화를 시작으로 동백, 왕벚나무 등이 5월 말까지 제주도 곳곳에서 꽃을 틔운다. 내륙에서 볼 수 있는 꽃들이기도 하지만, 제주도에서 한걸음 빨리 보면 더욱 반갑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1.03.09 11:20

    제주의 숨은 비경을 찾아서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최신스토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