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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속보·사진·신문… 아이패드로 골라 보세요


    ▲ 조선일보 아이패드 앱은 기존 언론사에서 제공하는 앱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차별화된 특징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 우선 조선일보 지면의 본문 서체인 조선명조체와 제목 서체인 조선고딕체를 조선일보 앱에서도 그대로 경험할 수 있어 아이패드에서도 신문 지면을 보고 있는 느낌을 갖게 된다. 종이신문 활자를 앱에 적용할 경우 가독력(可讀力)이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태블릿PC에 최적화된 서체를 다시 개발했다.

    뉴스보기 페이지의 인포그래픽스(InfoGraphics)도 조선일보 앱만이 갖는 독특한 서비스다. 그래픽,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요소를 적극 활용해 심도 있는 뉴스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오늘의 브리핑'을 통해서는 그날의 주요 일정과 인물 동정을 파악할 수 있다. '최신기사' 창에는 실시간 속보가 24시간 올라와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모든 소식을 가장 빠르게 볼 수 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1.03.0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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