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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름값, 정부 행태가 묘하다"

    ▲ "주유소 행태가 묘하다"는 대통령의 발언 이후 정유회사에 대한 정부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정유사의 이익을 줄여 기름값을 누르겠다는 것이다. 정부는 그러나 기름값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는 세금 인하는 언급하지 않고 있다.

    자신의 주머니는 틀어쥐고 남의 주머니를 뒤지는 것과 비슷하다. 이런 행태는 정당한가? 민생을 희생하면서 거둬들이는 세금엔 거품과 낭비가 없을까.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1.01.2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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