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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태권도, 호구 때문에 울상… 왜?

    ▲ 한국 태권도가 18일 광저우 아시안게임 둘째 날 경기에서 가까스로 체면치레를 했다. 첫날 세 체급에서 금메달 하나 못 따 자존심을 구겼던 한국은 이날 세 체급 중 남자 87㎏의 허준녕(23)과 여자 57㎏의 이성혜(26)가 나란히 금메달을 따내 한숨을 돌렸다.

    '맏언니' 이성혜는 중국의 허우위줘를 우세승으로 꺾고 2006년 도하 대회에 이어 2연패를 이뤘고 허준녕은 중국의 정이를 11대4로 꺾었다. 당초 금 8개를 목표로 세웠던 한국 태권도가 예상 밖으로 흔들리는 것은 익숙하지 않은 전자 호구(護具)때문이라는 지적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0.11.19 14:25 | 수정 : 2010.11.1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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